<p></p><br /><br />이른바 모텔 살인 사건. 그 여성.<br><br>모텔에서 약물을 탄 숙취해소제를 먹여서, 남성 두 명을 숨지게 한 피의자 신상이 공개됐습니다.<br><br>지금 보시는 화면, 검찰이 공개한 머그샷이고요.<br><br>이름 김소영, 올해 스무살입니다. <br><br>현재 구속된 상태죠.<br><br>검거 후 한 달 만의 신상 공개인데요.<br><br>뒷북 공개의 이유는, 경찰이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해섭니다.<br><br>범행 수단이 신상공개할 정도로 잔혹하진 않다는 판단에선데요.<br><br>검찰 단계에서, 김소영의 범죄 행위가 신상 공개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했고요.<br><br>한달 만에 가해자 얼굴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.<br><br>김소영은 사이코패스 진단에서, 40점 만점 중 25점으로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았습니다.<br><br>검찰은 내일 김소영을 재판에 넘길 예정입니다.
